ID PW AUTO 
 

  새소식 칼럼 말씀 기획연재 대화실 자료실 교회안내 기독서원학개 전도자들
영어사이트
교회학교
 
 
[관리자] 2019. 1103 주일…
[관리자] 2019. 1027 주일…
[관리자] 2019. 1020 주일…
[관리자] 2019. 10.13 주…
[관리자] 2019. 1006 주일…
[관리자] 2019. 0929 주일…
[관리자] 2019. 0905 목강…
[관리자] 2019. 0829 목강…
[관리자] 2019. 0822 목강…
   
 
 
 
 
방언에 관하여..... (1)
몰렉신 상징성
답변글 몰렉은 내가 만든 예수 (3)
실로암님, 반갑습니다. (5)
예수님의 재림과 천년왕… (5)
구원사역에 대한 질문입… (1)
 
        

제목 |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다 (2/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덕영 작성일 |16-10-17 19:46 조회 |1,164회

본문

5.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다.

[벧전 2:21절]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우리는 이 말씀을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애매한 고난을 받았고 
그런 본을 끼침으로 너희로 그 분의 발자취를 쫓게 하셨으니, 너희도 애매한 고난을 
당할 때 참으라"고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른 이해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을 
우리가 애매한 고난을 당할 때 참는 본을 보이려고 행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아무리 애매한 고난을 참고 견디고 그것을 본 삼아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해도 
우리 중에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그가 행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예수께서 시범을 보이시고 
우리보고 따라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되는 일도 아니고.

예수께서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본을 따라서 발자취를 걷는 것은 예수께서 우리에게 
까다롭게 굴어 애매한 고난을 준 후 예수의 생명을 받게 해 줌으로써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도 예수의 생명을 가지게 되어서 본을 끼친 대로 그의 발자취를 따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가 고난 받아 너희에게 본을 끼친다는 것은 고난을 참는 시범을 보인다는 의미가 아니라,
고난 받아 너희에게 생명을 줌으로 예수의 자취를 따를 수 있는 본을 너희에게 준다(끼친다)는 것입니다. 
같은 생명을 받게 되면 자연히 먼저 생명이 보인 삶의 본을 따라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의 생명을 받는 것은 그의 삶의 자취를 따를 수 있는 본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하니 우리는 주인에 의한 애매한 고난을 잘 견디는 것이 마땅합니다. 
이것이 베드로가 하고자 하는 말이고 성경 전체가 주는 메시지입니다. 

본 말씀은 전반적으로 이런 뜻입니다. 
우선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은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고난을 주인(그리스도)로부터 받고 잘 견디면 너의 자기 십자가로 가서 
거듭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본을 끼치고 발자취를 밟게 한다는 의미에 관한 부분입니다.
" 이 과정에서 너는 네가 애매한 고난을 받는다고 생각하며 너를 구원하는 주인을 대적하며 
찌르게 되고 이로 인하여 주인이 사실 너로부터 정말 애매한 고난을 받게 된다. 
그때 주인은 너를 위하여 십자가의 죽음까지 참음으로 너의 구원(은혜)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후 너는 주인의 생명을 받음으로 주인이 살았던 그 삶을 본으로 받게 되어 그 자취를 따라 살게 된다.
그러니 너는 주인에게 순복하고 주는 애매한 고난을 끝까지 견딤으로 너의 구원을 이룰 것이다."

6. 맺는 말

아직 참 주인을 만나지 못한 사환은 죄짓고 매 맞고 참고 하면서 칭찬이 없는 
신앙생활을 할 것입니다.
참 주인을 만난 사환도 아직 그 주인의 까다로운 면을 접하지 못한 자는 조금 더 
가까지 주인에게 다가 가야 합니다. 
참 주인의 까다로운 모습을 접하는 자는 끝까지 잘 참고 견디면 
그는 그리스도의 본대로 그 발자취를 따사 사는 새 생명의 사람이 됩니다. 



정덕영
목사
자유교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칼럼 목록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