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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히브리서 1장 - 천사는 누구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덕영 작성일 |17-12-26 19:04 조회 |713회

본문

히브리서 1장에서 말하는 천사는 우리 각 사람입니다. 
이 땅에 죄인으로 온 우리는 모두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입니다.
교회에 나오고 예수를 믿기 시작하면 자기 처소를 찾아 나선 천사들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아직 자신의 원래 처소인 하나님 안으로 갈 수 없습니다.

때가 되어 참 아들 예수를 만나면 그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잉태되고 해산하게 될 때 
우리는 아들로 거듭나고 하나님의 나라, 즉 하나님의 처소에 들어갑니다. 
이때 우리는 자신이 마땅히 있어야 할 처소를 찾은 천사인데 
이를 '아들'이라고 하며 곧 거듭난 나 자신입니다.

도표의 맨 위 열은 "전인적인 나" 이고
가운데 열은 "나의 내면의 모습"을 묘사하고 
맨 아래 열은 "세상에서의 사건과 삶"을 말합니다. 

화살표는 우리 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을 사모하고 찾는 마음'(=천사의 마음)입니다 (시 70:4, 전 3:11).  
이 마음을 따르면 자신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법(율법)을 순종하여 
자신을 순종의 사람으로 만들고, 
반대로, 이 마음을 버리면 율법에 불순종하여 
자신을 불순종의 사람으로 만들게 됩니다. 
율법이 우리 자신을 인도할 때입니다.  

복음 아래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은 아들이 우리 자신을 인도할 때입니다.
살아있는 아들 만나 그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거나 또는 불순종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딤후 4:8, 벧후 3:12). 
이 마음에 따라 순종하면 그만큼 자신 안에서 
아들의 새 생명이 자라서 아들이 될 것이고,   
불순종하면 그만큼 자신 안에서 옛사람이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자신을 옛생명의 사람으로 만들게 됩니다.  

[고후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사도 바울의 이 말씀도 복음 아래에서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바울의 말에 순종할 것이고 그러면 그 사람 안에서 
그의 겉 사람(=옛사람)은 후패해가고 속 사람((= 아들의 생명으로 자라는 자신인 새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우리 내면의 진리를 말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을 찾는 마음으로 인한 순종이 자신을 아들로 만들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말씀에 반응하지 못하고 그냥 옛생명의 사람으로 살다가 죽습니다. 
  
화살표는 믿는 자가 이 어두움의 세상에서 진리의 세상으로 빠져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우리도 기존에 가지고 있는 천사의 믿음을 바탕으로 아들을 만나 그의 생명을 받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 세상의 때를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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