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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엘리야와 사르밧과부[왕상 17:8-16]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덕영 작성일 |06-01-31 21:16 조회 |5,811회

본문

엘리야와 사르밧과부

[왕상 17:8-16]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10/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무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11/ 저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12/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13/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4/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5/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날 먹었으나 16/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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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주님은 우리에게 올해에 전도의 목표를 주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설립된 지 다음 달로 만 8년이 됩니다. 그 동안 우리 교회는 내부적으로는 자라는 기간이었고 이제는 어느 정도 자라서 자란 만큼 참 예수를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각자가 자기의 믿음의 분량대로 이웃에게 자유교회의 복음을 전할 때입니다.
  자유교회의 복음을 접하는 많은 분들이 그것을 듣지 못하고 흘리지만 또한 보이지 않는 많은 분들이 이런 복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듣지 못하고 흘려 버리는 분들이야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하겠지만, 이런 복음을 진심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분들에게는 적어도 이런 복음이 있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알려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요한복음에 기록 된 사마리아의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이 바로 이렇게 말씀에 갈급함을 느끼고 복음을 들을 때가 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으로서 통상적으로 그곳을 비켜 가지만 이 때가 된 여인을 만나기 위해서 일부러 여정을 사마리아로 정했고 그리하여 이 여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변화시키셨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때가 된 사람들에게 찾아가 자유교회의 복음을 접하게 하는 일에 주저함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 전도의 해를 맞을 영적인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물리적인 준비입니다. 즉 교회를 리모델링 해서 전도를 할 수 있는 선교센터 공간을 마련하고 또한 전도를 할 수 있는 매체- 전도신문, 찬양 음반, 홈페이지 운영- 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입니다.
이 모든 일은 사람의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우선 적으로 선교센터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꼭 필요한 교회 리모델링에 관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고, 이 일을 주 안에서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2. 본문

[개요]
먼저 오늘 말씀의 개요에 관해서 살펴 봅니다.
엘리야 시대에 이스라엘 아합왕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말미암아 3년반 동안의 기근을 겪게 됩니다. 너도 나도 먹을 것이 없어서 고난을 받고 있는 중에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도 마찬가지로 기근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시돈땅에 있는 사르밧 지역으로 가서 한 과부에게 가라고 하십니다. 그 과부에게 엘리야를 공궤하도록 해 놓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사르밧으로 가서 한 과부를 만나게 되는데 그 과부는 풍족하게 먹을 것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과부 역시 먹을 것이 없어서 마지막 남은 가루와 기름으로 떡을 해서 아들과 먹고 그 뒤로는 굶어 죽으려고 하는 참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 과부는 엘리야의 말대로 자신들이 먹을 것을 포기하고 엘리야에게 주었더니 더 많은 축복을 받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2.1 엘리야의 요구 (왕상 17:8-11)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게 하였느니라 10/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곳에서 나무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 11/ 저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내용]
엘리야가 하나님의 명에 따라 사르밧 과부에게 다가가서 물을 달라고 한 다음 떡 한 조각을 달라고 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말과 행동에는 꼭 하나님의 뜻이 숨겨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엘리야의 이 어려운 요청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숨겨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교회 생활을 하면서 겪는 일은 그 안에 하나님의 뜻이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말씀 드린 대로 지금 우리 교회는 전도의 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자유교회를 설립한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을 우리들과 같이 변화시켜서 거듭남의 길을 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느 정도 자신이 바로 설 수 있는 단계가 된 지금 우리의 할 일은 다른 어떤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라도 더 많은 영혼들에게 우리의 복음을 접하게 해서 그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말씀 드린 대로 우리 교회는 그 동안 내부적으로 자라느라고 전도에 큰 관심을 두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모든 행정적인 일- 홈피 관리, 문서선교, 교회의 행정사항, 현수막 제작- 등을 혼자 해도 아무런 무리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한 사람으로 되지 않습니다. 한마음으로 지체가 된 여러분들이 필요합니다. 이제까지 제가 혼자 해왔던 것인데 이제 혼자 감당하던 것의 한계를 느끼게 될 만큼 많은 일들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체계적으로 교회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사무실이 필요합니다. 제가 하던 일들을 하나 하나 지체된 교인 여러분들에게 이양을 해서 한 지체로서 활동하기를 원합니다.
 
성전 리모델링의 기본 개념은 지금 있는 이 건물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자는 것입니다. 즉, 일주일에 한 번만 쓰게 되는 이 성전을 밑으로 내리고 대신 이곳은 목회자실, 선교센타 및 회의실, 세미나실을 확보하여 상시로 전도 활동을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하공간은 세로로 둘로 나누어서 대 예배실과 소 예배실로 나누어 사용하려는 계획입니다. 좀 더 자세한 구도를 보시기 원하시는 분은 건축위원장에게 문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문제는 비용에 관한 것입니다.
건물을 이런 개념으로 리모델링할 때, 소요되는 비용은 건축공사만 견적을 받은 것 이외에 냉 난방공사비, 음향기기 공사비, 빔프로젝트 설치비, 식당 철골 공사비, 가구 및 집기류 공사를 포함하면 상당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것 이외에도 전도용 음반 제작, 전도신문 제작, 컴퓨터 구입비 등도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튼 이러한 교회 내부 인테리어 개조에 필요한 비용은 주님께서 엘리야의 음성으로 여러분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2.2 먹을 것이 없는 과부 (왕상 17:12-14)
12/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13/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4/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내용]
하나님이 이 과부에게 먹을 것이 많아서 엘리야를 그곳으로 보낸 줄 알았더니 웬걸? 그 과부도 마지막 남은 양식 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엘리야는 과부의 불쌍한 처지를 아랑곳 하지 않고 그녀의 마지막 남은 것을 달라고 합니다. 엘리야가 이럴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윤리도덕론 자들은 그런 엘리야를 판단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 경우]
저도 교회 리모델링을 생각하면서 많은 분들의 형편이 이 사르밧 과부와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헌금을 하라고 하고, 물질을 바치라고 하지만, 여러분의 물질을 바치게 하시고 그로 인해 여러분이 손해를 보았다면 보상을 주시는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커다란 오해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헌금의 감동을 주시는 이유는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고자 함입니다. 헌금을 통해 그 복을 받을 만한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를 마음 속의 감동을 주시고 보시는 것입니다. 주님께 드리는 모든 헌물은 주님 앞에 심는 것이며, 그것의 30,60,100배로 축복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일반적으로 건축헌금은 그 특성상 단위가 크기 마련입니다. 그만큼 우리가 선뜻 내기 힘들며 이로인해 우리의 믿음의 정도를 알아 보는 계기가 됩니다.
교회 초창기에 한 목사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어떤 교회들은 성도들에게 부담이 된다며 교회 건축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교회는 잘못되었고, 그렇게 하면 오히려 성도들이 축복 받을 기회를 빼앗아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사르밧 과부의 경우도 엘리야가 과부의 딱한 사정을 알고 다른 곳에 가서 양식을 얻어 먹었더라면, 과부는 한끼 동안 생존할 수 있었겠지만 그것 먹고 죽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건축헌금을 하지 않으면 지금 쪼들린 상태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가 그것 떨어지면 더 이상 수입이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마지막 그것을 주님께 드렸을 때는 더 풍성한 축복을 주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전도의 명령을 주시고, 교회 리모델링의 기회를 주시고 헌금에 동참하라고 하시는 것은 우리가 이 기회에 헌금을 함으로써 물질축복을 받을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복을 준비해 놓고 주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사르밧 과부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4:25-26] 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세 해 여섯 달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26/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뿐이었으며

하나님은 엘리야를 사르밧 과부에게 보낼 때, 엘리야의 말에 의한 감동으로 과부를 복주기를 원했습니다. 지금 저도 엘리야의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합니다. 감동에 순종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사르밧과부가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의 많은 과부들이 될 것입니다.

2.3 엘리야의 말대로... (왕상17:15-16)
15/ 저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엘리야와 식구가 여러날 먹었으나 16/ 여호와께서 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내용]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의 말대로 자신의 마지막 남은 것을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과연 통의 가루와 병의 기름이 끊이지 않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르밧 과부는 어떻게 엘리야의 말을 들을 수 있었을까요?
이는 자신이 평상시에 하나님의 감동으로 생활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사람인데 그 얼굴에 딱지를 붙이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그의 말에 자신의 생명을 내어 놓을 수 있었던 믿음이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이 보낸 자라는 감동이 자신의 마음 속에 있기 때문에 그의 말에 따라 행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이 말씀을 들을 때 주님께서 이미 마음 속에 자신에게 합당한 금액을 감동으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그런 감동을 받으면 얼른 머리 속에서 지워 버리려고 합니다. '내가 그 큰 금액을 어떻게...', '무엇을 하려고 아껴 놓은 돈인데...'하면서 깎아 내리고 또는 그 즉시 하지 않고 어영부영하다가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감동에 순종하십시오. 그 감동은 여러분에게 복을 불러 들이는 감동이고 복이 준비되어 있다는 감동입니다. 하나님께 하는 헌금은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억지로 또는 객기로 하지 마시고 오직 주님께서 마음 속에 주시는 감동을 붙잡고, 그 금액에서 더도 말도 덜도 말고 하십시오. 그리고 질질 끌지 말고 바로 하십시오. 시간이 지날 수록 감동은 희미해지고 육신의 생각이 영의 생각을 잡아 먹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바뀌기 전에 서원이라도 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이 주님 앞에 드리는 예물에는 절대 손해가 없습니다. 행하십시오. 지난 금요일 말씀 드린 바 있는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라고 왕 앞으로 나갈 때 죽기는 커녕 나라의 반이라도 주겠다는 왕의 사랑을 받습니다. 예수 믿는 것이 이렇습니다. 매일 매일 주님께 의지해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결단을 내리고나면 그로 인하여 상상치 못할 큰 복을 받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음 속에 오는 감동을 더하지도 덜하지도 말고 순종하여 사르밧과부와 같이 예수님으로부터도 인정 받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3. 맺는말

3.1 보람된 일
기독교 TV에 한 유명한 목사님이 나와서 기독교 방송 장비교체를 위한 헌금을 권면하시면서 하는 말씀이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헌금함으로써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보다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느냐고” 하십니다.
율법을 전하는 헌금도 그렇게 보람이 있을진대, 우리 자유교회의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물질을 쓰임 받게 하는 그 영광과 보람은 다른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여러분 인생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이웃의 영혼을 살리는 일에 투자를 하는 것 보다 더 좋은 일은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 구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이 모두 이번 일을 위하여 쓰라고 준비해 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쓰시기 바랍니다.

3.2 하나님은 우리의 것을 가져가지 않습니다.
사르밧 과부의 경우도 그녀를 축복하기 위해서 마지막 남은 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런 하나님을 체험하여 감동을 받으시고 교회 리모델링 작업에 동참하십시오.
그리하여 사르밧 과부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재현되기를 예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유교회
목 사
정 덕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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