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AUTO 
 

  새소식 칼럼 말씀 기획연재 대화실 자료실 교회안내 기독서원학개 전도자들
영어사이트
교회학교
 
 
[관리자] 2026. 0906 주일…
[관리자] 2026. 0830 주일…
[admin] AI 설명자: Paska…
[admin] 자유신경(自由信經)
[관리자] 2026. 0823 주일…
[관리자] 2026. 0816 주일…
[관리자] 2026. 0809 주일…
[관리자] 2026. 0802 주일…
[관리자] 2026. 0726 주일…
   
 
 
 
 
하나님께서 주신 꿈 (1)
폭포의 꿈 (2)
1월 18일"선한사마리… (1)
방언에 관하여..... (1)
몰렉신 상징성
답변글 몰렉은 내가 만든 예수 (3)
 
        

제목 | 2019. 0317 주일말씀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admin 작성일 |19-04-12 17:03 조회 |2,903회

본문

 


 


11.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음성 목록11

Total890 / Now 26
음성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5 2019. 0512 주일말씀 "원수가 발등상이 될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admin 2019-05-20 3642
514 2019. 0505 주일말씀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 admin 2019-05-10 3162
513 2019.04.28주일말씀 "나를 위하여 한몸을 예비하셨도다" admin 2019-05-05 3204
512 2019. 0421 주일말씀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 admin 2019-04-25 3261
511 2019.0414 주일말씀 "한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 admin 2019-04-21 3234
510 2019. 0407 주일말씀"하늘에 있는 것들은 더 좋은 예물로" admin 2019-04-19 2845
509 2019. 0331 주일말씀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admin 2019-04-12 2894
508 2019. 0324 주일말씀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죽은 행실에서 깨끗케" admin 2019-04-12 2981
열람중 2019. 0317 주일말씀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admin 2019-04-12 2904
506 2019. 0310 주일말씀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관리자 2019-03-12 2934
505 2019. 0303 주일말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일 차씩 피를 가지고" 관리자 2019-03-05 2876
504 2019. 0224 주일말씀 "속죄소를 덮은 영광의 그룹들" 관리자 2019-03-01 2825
503 2019. 0217 주일말씀 "아론의 싹난 지팡이" 관리자 2019-02-19 2832
502 2019. 0210 주일말씀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관리자 2019-02-11 2774
501 2019. 0203 주일말씀 "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성소가 있더라" 관리자 2019-02-07 2669